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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3-12-09 조회수 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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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색기후기금 이미지
녹색기후기금(Green Climate Fund·GCF) 본부가 4일 지난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인천 송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.
기획재정부는 오늘 GCF 사무국과 공동으로 인천 송도 G-Tower에서 '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출범식'을 개최하였고,
한국은 2012년 10월 GCF 이사회에서 유치국으로 선정된바  도하 기후변화협약총회에서 이사회 결정을 승인함과
동시에 2013년에 GCF 사무국을 출범시키기로 결의한 바 있었습니다.
이를 근거로 대한민국은 과거 국회와의 협력과 단결을 이루어 본부협정을  체결하였으며,
GCF 지원법 제정 등 GCF 사무국 출범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.

기획재정부는 "2013년 녹색기후기금 출범식은 국제사회에 성실한 약속 이행과, GCF 본부 유치로 높아진 국가 위상을
확인하는 데 큰 의미가 있다"고 평가하고 있습니다.
 
이날 출범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 세계은행 총재,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(IMF) 총재,
크리스티아나 피겨레스 유엔기후변화협약(UNFCCC) 사무총장 등 글로벌 리더들과 주한 외교사절,
국내 주요인사 등 약400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
김용 총재는 “GCF 사무국을 유치하고 싶어하던 국가가 많았지만 대한민국이 유치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것은
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은지를 인정받은 것”이라 언급했습니다.
 
“미래지향적 진취적 창의와 창조성이 앞으로 나아갈 길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뜻은 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것으로,
대한민국 국민과 한국 기업, 한국의 저명한 학자들 모두 이 기회를 잘 활용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것”이라고 피력하였습니다.

GCF는 지난 2010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UNFCCC에서 설립하기로 합의되었고,
대한한국은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진행된 총회에서 사무국 유치 의사를 공식 표명하였습니다.
독일, 스위스, 멕시코 등 6개국과 치열한 경쟁을 했지만 , 2012년 4월 기금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.

GCF는 선진국들이 재정을 지원해 개발도상국으로 하여금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협상에 적극적으로
참여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, 특히 기후변화 분야에서 기존의 환경기금이 규모가 작고
사업범위가 제한되는 등 한계가 많고 자금이 부족해서 후진국들이 기후변화정책을 주도하지 못 하였기에 
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로부터 재원을 조달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.

GCF 사무국은 현재 한국인 직원 채용을 진행하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48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며,
2020년에는 국내외 고용인원이 약 500명 가량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
 
이러한 국제적 녹색기후기금의 뜻과 대기환경오염방지,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하여
유로케미칼의 유로파 요소수는 그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.
 
유로파 담당자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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